주하네는 제주 동쪽의 농촌마을, 구좌읍 평대리에 있습니다.
제주의 자연과 치유력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주하네는,
제주 전통가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골 주택의 숙박업을 기본으로,
로즈마리 재배 및 상품화, 카페, 갈옷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제주의 바람을 담은 로즈마리는 그 안에 강인한 생명력과 짙은 향을 품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유해 환경과 스트레스, 인공적인 자극에 노출되어 지치고 예민해진 현대인들의 피부에 제주의 로즈마리는 온전한 휴식과 깊은 회복을 안겨줍니다. 자연이 키워낸 정직한 지혜로 피부 겉의 자극을 다독이고 속 깊은 치유를 더해, 특유의 청량한 향으로 복잡한 머릿속을 맑게 깨워 집중이 필요한 순간에 깊은 몰입을 도와줍니다. 주하네 로즈마리로 하루의 피로를 씻어보세요.
제주의 뜨거운 햇살과 날카로운 돌밭으로부터 선조들의 몸을 지켜준 갈옷은, 빌딩 숲의 열기와 도심 속 유해 환경에 노출된 현대인에게도 훌륭한 일상의 방어막이 되어줍니다. 척박한 자연에 적응하며 다듬어진 이 지혜는 복잡한 도시에서도 피부를 쾌적하게 숨 쉬게 하며, 언제 어디서나 가장 자연스러운 보호와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제주어로 '땅'을 뜻하는 '눌(NUL)'은 이러한 자연의 숨결을 그대로 담아내어, 땅이 내어준 가장 정직한 옷이자 대지를 닮은 일상복 'NUL, the earth wear'를 제안합니다.



커피를 너무 많이 먹어서 직접 만들어아겠다라고 생각중인 카페입니다. 주하네 카페가 만들어지면 공지올릴게요
주하네제주도집(숙소)은 연세손님분들을 모셔 잠시 쉬어가는 중입니다.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곳, 제주의 자연에 자리한 프리미엄 독채 민박 '주하네 제주도집'입니다. 번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그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온전한 휴식과 편안한 쉼을 경험해 보세요. 머무시는 동안 머리와 마음을 비워낼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이곳의 예약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주하네 제주도집에서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버리는 점 주의하세요.
큰채는 방3개 화장실 2개 주방, 거실을 가진 5인이상의 가족이 편하게 머물 수 있는 독채입니다. 집 앞쪽의 넓은 마당을 가지고 있는 전원주택입니다.
별채는 방2개 화장실 2개 주방, 거실로 구성되고, 큰채보다 살짝 작지만 보다 프라이빗한 독채입니다